지원사업·기술도입
비교 워크북
최대 세 후보를 나란히 놓고, 공식 조건과 우리 기업의 판단을 다른 칸에 기록하세요.
- 사용안내 — 작성 순서와 기록 원칙
- 지원사업비교 — 자격, 마감, 비용, 서류, 문의와 진행 상태
- 기술도입비교 — 특허, 도입 조건, 비용, 검증과 활용 가능성
공고를 여러 번 읽어도 선택이 어렵다면, 조건을 같은 자리에 놓고 비교해 보세요. 지원 대상과 비용,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을 분리해서 적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확인한 조건과 아직 모르는 내용을 나누어 기록하세요. 체크 상태는 본인의 기록이며, 신청 자격이나 선정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브라우저의 기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입력 내용은 이 기기·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준비표 기능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중요한 기록은 TXT로 내려받아 보관하세요. 공용 기기에는 개인정보나 민감한 사업 정보를 남기지 마세요.
최대 세 후보를 나란히 놓고, 공식 조건과 우리 기업의 판단을 다른 칸에 기록하세요.
담당기관에 물어볼 질문부터 제출 결과까지, 놓치기 쉬운 내용을 두 장에 남기세요.
글에서 연결한 기관의 공고·안내 페이지를 열고 주소와 확인일을 적으세요. 과거 보도자료에 있는 일정은 현재 접수 일정과 구분합니다.
업력·지역·업종·자부담 조건은 원문 표현을 옮겨 적고, ‘우리 기업이 충족하는지’는 별도로 기록하세요. 찾지 못한 조건은 빈칸 대신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예를 들어 업력 기준일이 분명하지 않다면, 담당기관에 적용 기준일과 증빙 서류를 묻습니다. 답변 날짜와 담당 부서를 남겨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하세요.
마감 시각, 접수 방식, 수정 공고와 첨부 양식을 확인한 뒤 진행 상태를 바꾸세요. 비교표 작성이 신청 완료나 선정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최대 지원액만 비교하면 사업마다 다른 자부담, 인정되는 비용과 정산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지원 한도와 실제로 검토할 비용을 나누어 적습니다.
기술도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술이 공개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무상 이전, 즉시 계약 또는 상용화 가능성을 판단하지 마세요. 특허 상태, 이전 방식, 시험·개발에 드는 비용을 각각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위 설명은 자료 작성 방법입니다. 특정 사업의 자격·비용이나 계약 조건을 판단한 결과가 아닙니다.
이 자료는 페이어텐션이 운영하는 창업마켓 편집부의 참고 양식입니다. 기관에 제출하는 공식 서식이 아니며, 신청 자격이나 계약 가능성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제출용 양식과 조건은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우선하세요.
개인·기업 내부 업무용으로 내려받아 수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에 입력한 내용은 창업마켓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엑셀은 표 계산 프로그램에서 열고, PDF는 출력해서 사용하세요. 오류나 개선 의견은 payattention_cs@naver.com으로 알려주세요.